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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사의 신을 넘어 비즈니스의 신으로

퓨처그래퍼 퓨처그래퍼 2020. 5. 8. 00:10

겉으로라도 행복한 척하라는 말이다. 고객을 대하는 순간에 삶의 다른 문제들 때문에 아무리 마음이 안좋거나 걱정이 많다 해도, 지금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. 그러니 젖 먹던 힘까지 다 짜내 행복한 분위기를 연출해야 한다. -p33-

 

이 모든 건 내가 자주 하는 이야기로 귀결되는데, 워낙 중요한 말이라 반복하지 않을 수 없가 없다. 우리는 일이 잘 풀릴 때 조만간 힘들어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곤 한다는 것이다. -p78-

 

절대 잊지 말아야 할 사항이 있다. 들어가는 글에서 언급한 장애물들과는 달리 이 5퍼센트 문제들은 완전히 통제 가능하다는 사실이다. 예를 들어 날씨나 정전 사태 등은 당신 통제권 밖의 일이지만, 5퍼센트의 문제들은 당신이 매일 잠자리에서 일어나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 것이다. -p113-

 

잊지 마라.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 생겨나기 마련이다. 그러나 평소에 황소처럼 움직인다면 어떨까? 즉 언제나 당신이 황소라면, 언제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. 예를 들어 앞서 2부에서 나는 운전자본, 즉 현금 유동성을 강조했었다. 상황이 힘들어 다른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쓸 때, 평소에 황소처럼 지낸 사람은 보다 쉽게 그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다. -p163-

 

내 기업들 역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. 예를 들어 식당이라면 메뉴도 바뀌고 직원 유니폼도 바뀌고 실내에 흐르는 음악은 물론 모든 배치와 느낌도 바뀌고 있는 것이다. 나는 2011년에 모턴즈 더스테이크하우스를 인수했다. 그 체인점은 1978년에 처음 개업한 이래 늘 인기 있는 스테이크 전문점이었고 내가 인수할 무렵 지점이 70군데가 넘었지만, 한 가지 중요한 요소가 빠져 있었다. 변화, 변화, 변화 말이다. -p203-

 

누구나 사업을 해야 한다. 내가 알고 있던 상식들과는 다른 점들을 발견했다. 기존에 나는 모든 고객을 위해 맞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. 그런데 여기선 한 명 한 명의 고객이 너무 소중하다. 성공한 사업가의 경험을 빌리는 것은 나의 사업을 키우고 성공의 기회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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