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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의 기억/해외여행

첫 경험, 싱가포르

퓨처그래퍼 퓨처그래퍼 2017. 5. 16. 14:07
첫 경험 '싱가포르'




 20살 첫 경험, 첫 해외여행. 대학 동기 2명과 함께 떠난 싱가포르


 첫 비행의 떨림은 싱가포르라는 나라를 제대로 느낄 수 없었다.


 시골에서 태어난 아이는 비행기와 낯선 외국인과 만남이 자연스럽지 못했다.


 담배를 피면 안되고, 법규가 강력하다는 조심스러움.


 첫 여행지의 기억은 떨림과 두려움.
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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